가볍게 읽는 인문학의 확장, 단어의 지도
저자 김예찬
공개일 2020.9.7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단어의 지도는 지식과 상식의 확장에 목마른 분들을 위한 잡학사전입니다. 고급 영단어와 그 어원, 그리고 그 어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룹니다! 반응이 좋을 시 2탄 3탄도 올라옵니다!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구슬 서말도 꿰면 보배라는 말이 있죠.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사실과 사건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지식의 경계를 얼마나 더 확장 시킬 수 있는 지를 단어의 지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단어의 지도를 통해서 얼을 수 있는 것은, 가볍게 한 번 읽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고급 영단어의 어근의 유래부터, 우리가 왜 이 단어를 필요로 하게 되었는지를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웹북 소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단어 & 인문학 뿌시기🤩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매력적인 인문학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8년차 인문학도 고머생 단어의 지도 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두껍고 무거운 단어책으로 영단어를 외워 본 기억이 있을 거에요. 저도 마찬가지로 수능영어단어부터 편입영어단어, SAT단어집 등등 여러가지 단어책들을 30권 정도 푼 경험이 있는 고려머학교 8년차 학생입니다. 저는 영어영문과 불어불문을 전공하고 있어요(어째선지 눈물). 


아무튼 그래서 8년 공부를 하다보니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도 고민이고 (무역에서부터 파이썬, 그리고 마케팅까지 방황을 좀 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다가 ‘아, 내가 단어집 30권은 족히 풀어봤고 어근에 따라 달라지는 단어의 재질을 좋아했었지’라는 생각이 떠오르면서 이 ‘단어의 지도’라는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딱 한가지, 궁금했던 것, 항상 의문을 가져왔던 것은 바로 ‘왜 우리는 이렇게 어렵게 공부를 해야만 할까’라는 질문이었어요. 초딩때부터 잔잔히 치뤘던 맞춤법 시험부터 수능, 그리고 인적성에 ncs시험에, 피티면접에, 임직원 면접까지 거쳐 겨우 입사한 회사에서는 또 다른 차원의 시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죠. 우리는 연봉협상을 위해서도 시험을 봐야해요.


이렇게 많은 시험들이 존재하는데, 다시 말해 우리는 앞으로 살면서 이렇게 많은 시험들을 오랫동안 치게 될텐데 꼭 ‘수학의 정석’, ‘숨마쿰라우데’ 같이 딱딱한 텍스트로만 평생 공부를 해야할까요? 개념이 있고 그 개념을 해설하는 문장 하나랑 예시 하나 있는 어려운 텍스트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분명 기본서와 같이 딱딱한 텍스트들도 필요해요. 하지만 ‘단어의 지도’처럼 이야기같이 쉽게 쉽게 읽히는 단어책도 누군가에겐 작고 소중한 텍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개념들을 가볍게 풀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텍스트가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이러한 마음으로 출발한 ‘단어의 지도’는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고(어근), 왜 이렇게 불리게 되었고(비하인드 스토리) 누가 언제부터 이런 의미로 쓰이게 되었는지 그 역사와 함께 상식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작업을 독자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텍스트가 되고 싶어요.


단어의 지도는 현재 인스타 팔로워 1000여명에 달하는 계정을 운영중으로 단어의 지도(@map_of_vocabulary)에서 맛보기로 흠터레스팅한 단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어근의 역사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또 단어의 지도가 지향하는 바르 한 눈에 알아보실 수 있어요! 

저자 소개
김예찬
안녕하세요, 안암나무입니다. 어원과 어근에 대한 비한인드 스토리, 또 우리가 알고 있었지만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것에 그치던 이야기들을 연결시켜 하나의 지도로 만들고자 하는 과분하지만 행복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단어의 지도는 현재 인스타 팔로워 1000여명에 달하는 계정을 운영중으로 단어의 지도(@map_of_vocabulary)에서 맛보기로 흠터레스팅한 단어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어근의 역사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또 단어의 지도가 지향하는 바르 한 눈에 알아보실 수 있어요!
리뷰
총 0개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