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대 주부 아이키우며 월 100만원 벌 수있는 일을 소개합니다
저자 형글리쉬
공개일 2020.9.15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20~40대 주부를 타켓으로 소개하는 글이며 간혹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들도 지원을 하는 일이며 아직은 여자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영어선생님이긴하지만 전문적으로 영어를 전공한 사람보다는 내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 훨씬 잘할수 있는 일이기에 아직 이쪽 분야를 모르는 주부님들께 소개하여 낮시간에만 일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일이라 소개를 합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일에 대해 들어보았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떻게 일을 구하는지 그리고 면접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그리고 일을 하게 된다면 어떤준비를 해야 하는지등을 알 수 있습니다
웹북 소개


영어라고 하면 겁부터 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중 한사람이었구요 수포자가 아니라 영포자였는데 내 아이 영어동화책 읽어주다가 이 일을 시작하였고 벌써 15년째입니다


내 아이를 내가 돌보면서, 오전에는 내시간을 가지며, 많이는 아니지만 내 아이 학원비와 내 화장품살정도의 돈이 벌고 싶다면.....

완전 딱인 일입니다


(매달 100만원 가까이 돈을 벌 수 있다는,수업이 많은 선생님은 오후 늦은 방과후까지 수업을 해서 월 200만원도 버신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래도 마치는 시간은 5시 이전이고, 이러한 장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어라는 장벽에 막혀 시도조차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소개를 하고 싶었습니다)


현장에서 수업을 하다보면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것과 유아들에게 영어를 잘 가르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 듯 합니다 아니 전혀 연관이 없더라구요

외국에서 몇십년을 살다오셔서 이일을 하시는 선생님과 영어는 조금 약하지만 아이들과 노는 법을 잘 아는 선생님이 이일을 할때 원에서 선호하시는 선생님은 단연코 후자입니다.


하루 20분에서 30분 동안 유아들과 수업을 하며 가장 중요한것은 유아가 영어를 재미있게 인식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어민과 같은 발음과 문장력보다는 아이를 좋아하고 아이들과 함께 춤추며 즐겁게 놀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유아영어파견강사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며, 만약 시간이 자유롭고, 내아이를 케어 하면서 한달에 적정액의 수입을 원하는 가정주부라면 이 일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 이제 관심이 생겼는데 어떻게 지원하고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시겠다구요?


제 글에 방법이 있습니다


자 그럼 다같이 출발해 볼까요? Let's go go~~~

저자 소개
형글리쉬
유치원 어린이집 영어파견강사 15년째입니다
리뷰
총 0개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