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
저자 엄은혜
공개일 2020.12.7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 우리 아이 첫 영어 시작으로 고민 중이신 분 -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려는 5~9세 자녀를 두신 부모님 - 엄마표 영어에 관심은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신 분 - 영어를 못해도 엄마표 영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장착하신 분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1) 영어를 못해도 누구나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 2)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만들기 3) 연령별 영어 그림책 활용 법 4) 영어 영상물 시청 가이드
웹북 소개

퇴사 후 우연히 읽은 '하루 15분 책 읽어 주기의 힘'을 통해 육아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면서 책육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처음 들었던 엄마표 영어!


영어는 당연히 학원에서 배우는 걸로만 생각하던 저에게 엄마표 영어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엄마와 즐거운 환경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니 행복했고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첫째 4살때 엄마표 영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은 먹었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와 카페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관련 책들을 읽었습니다. 자료가 워낙 많다 보니 나의 것으로 만들기까지, 내 아이에게 적용해 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하면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 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째가 내년이면 10살이 됩니다. 5년 동안 엄마표 영어를 하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막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맞춤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싶어 쓰게 되었습니다. 엄마표 영어라는 목적지를 향해 꼬불꼬불한 미로가 아닌 곧게 뻗은 지름길로 쉽게 가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저자 소개
엄은혜
안녕하세요. 하루에 4시를 두 번 만나며 9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마음을 다하지만 때로는 게으름도 피우고 강약을 조절해가며 5년 동안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평범한 엄마도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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