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해외취업자가 알려주는 워홀 살아남기 실전 노하우
저자 김재혁
공개일 2020.11.14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캐나다 워홀을 계획하거나 준비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들! #캐나다 워홀을 이미 하고 계신 분들! #캐나다 워홀을 다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 분들!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작은 등불처럼 여러분의 워홀 라이프의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캐나다 워홀 준비와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 분들에게 어느 정도의 방향성을 제시해드릴 것입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4년동안 캐나다에 살면서 경험한 실전 정보들을 수록했습니다. 공항 입국 심사부터 시작해서, 숙소 문제, 은행 계좌, 영어 레쥬메와 인터뷰 등 워홀 라이프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자가 실제로 사용한 영어 레쥬메와 커버레터를 샘플 형식으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웹북 소개

안녕하세요, 저자 재다희입니다.


먼저 제 소개를 해드리자면, 저는 4년 동안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와 유학, 그리고 현지 취업으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에 퇴사를 하고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4년 동안 경험한 일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조금은 덜 힘들지 않았을까?'

'내가 경험한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블로그와 유학원에서 주는 정보가 한정적이다 보니, 우리가 준비한 것과 캐나다 현지에서 경험하게 될 일들이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잡(Job)을 구할 때,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하는지, 팁이나 조언이 거의 전무한 편이죠. 그래서 저 역시도, 아무 연고도 없는 토론토에 도착했을 때, 그저 멘 땅에 헤딩하듯 온 몸으로 부딪히며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배워나갔습니다. 이제 그 경험들을 여러분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캐나다 공항 입국 심사부터 시작하여, 워크퍼밋 받기, 숙소와 잡(Job) 구하는 팁, 레쥬메와 인터뷰 등 실전에서 필요할만한 팁들만 뽑아서 수록했습니다. 영어 레쥬메와 커버레터 작성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제가 실제로 썼던 자료들을 샘플 형식으로 바꿔서 추가했습니다.


저의 경험과 기록들이 여러분의 워홀 성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김재혁
- 인하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졸업 - Inha GTEP 무역-마케팅 실습 과정 수료 - 캐나다 공립 Lambton College HR Management 수료 - 캐나다 현지 기업 근무 경력 - 영어 공부 방법과 자료, 해외 경험 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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