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 하는 엄마가 두 딸을 영어 수다쟁이로 만든 노하우 공개
저자 정지영
공개일 2020.8.14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엄마표 영어로 아이의 영어를 시작하는 어머니들과 저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처럼 엄마가 영어를 못하더라도 엄마의 관심과 노력은 아이를 영어 수다쟁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사교육보다 더 좋은 것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모든 것 입니다. 영어 그 이상의 가치, 엄마와의 기억과 추억을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엄마에게도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엄마에게도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될 것입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영어를 왜 일찍 시작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익혀야 하며, 그 과정에서 엄마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제 경험을 담았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가지 영역에서 아이와 엄마가 즐겁게 영어를 익히는 방법에 대한 저의 경험을 담았습니다.
웹북 소개

여러분은 엄마표 영어를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아이들을 영어학원으로 보내고 계신가요?

이 책을 보시는 어머니들은 자녀들의 영어교육, 특히 엄마표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영어는 아주 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저는 어린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걸 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엄마표 영어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 많은 엄마표 영어교재와 강의의 도움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아이들과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의 첫째는 11살 초등학교 4학년으로 한국외국어대 영어영재원에 다니고 있으며, 둘째는 9살 초등학교 2학년으로 아이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 모두 이중언어를 사용하며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자유롭습니다.

영어 수다쟁이가 되었습니다.

시작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딱 한달이 어렵습니다.

6개월, 1년, 3년, 아이와 엄마가 자신을 믿고 함께 하시면 아이는 영어 수다쟁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저와 아이들의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자 소개
정지영
안녕하세요 정지영입니다. 엄마표영어교육으로 10년간 두 딸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아이들을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게 한 경험을 나누고자 웹북을 출간하였습니다. 영어는 학습이 아닌 언어이므로 아이들이 오감으로 체득할 수 있는 활동과 노출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의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저처럼 영어 못하는 엄마도 아이들을 영어 수다쟁이로 키울 수 있습니다.
리뷰
총 2개
만족
yei*
어떤 이유로 구매하셨나요?
엄마표영어공부가 궁금했습니다
어떤 부분이 도움 되었나요?
엄마표 영어교육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족
kjw*
어떤 이유로 구매하셨나요?
엄마의 노력으로 아이가 어떻게 영어를 잘하고 좋아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부분이 도움 되었나요?
글쓴이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것이 도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