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걱정안하려고 온 공과대학. 취업만 할래? 대학원 이야기!
저자 티죠
공개일 2020.8.3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공과대학 학사 혹은 석사 졸업 후 박사과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 자기계발의 선택지로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
웹북 소개

당신 인생의 선택지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남자는 공대지' 라는 어릴 적 농담이 서울대 공과 대학 박사를 만들었습니다.

졸업만을 위해서 살았던 시절이 지나고, 저는 다양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30대가 되고 나서야 '너무 적은 정보로 내 인생을 선택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도 혹시 그러고 있진 않나요?

시간은 살 수 없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들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해서 우리가 정말 원하는 것을 취사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요?


당신의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대학원'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공부하고 시험 보는 대학 같은 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대학원은 석사만 2년, 박사는 7년을 넘게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 곳은 학교이기도 하지만, 작은 사회였습니다.


필자가 경험한 것들, 대학원이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6년이 지난 뒤 얻고 느낀 점에 대해 들어보시죠.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하나의 장래 선택지로서 대학원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대학원 진학 시 고려해야 할 것들.

실제로 대학원에서 하는 일들.

가고 싶은 연구실을 선택하는 법과 같은 정보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현재 제가 느끼는 것들.

힘든 과정이었지만, 이 시간이 아니었다면 배울 수 없던 것들에 대해

가감 없이 전하고자 합니다.

저자 소개
티죠
타의로 만들어진 어린 시절의 실패를 딛고 기어 올라와 명문대 공과 대학 박사, 그러나 또 다시 마주한 건 기대치 못한 취준생의 삶이었고 이에 좌절하지 않고 한걸음 나아가는 나의 경험을 기록하고 많은 사람들과 용기를 나누고 싶은 30대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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