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공기업 신입사원으로 인정받는 사회생활의 기술 : 슬기로운 신입생활
저자 낭만강과장
공개일 2020.8.14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공기업의 공기가 아직 낯선 신입사원~2년 차 직원 - 공문서는 너무 어려워..한글만 켜면 한숨부터 나오는 신입사원 - 너무 자주 반려당해서 문서 결재 올리기가 겁 나는 분 - 보고할 때 심장이 쿵쾅거리는 분 - 선배에게 물어보고 싶지만, 선배들이 다 바빠 보일 때(눈치보이죠ㅠㅠ) - 현재 공기업 신입사원은 아니지만, 공기업으로 이직하고자 하는 분 - 그냥 신입사원(사실 공기업이라는 특수성만 있을 뿐, 사회생활 다 거기서 거기) 어디 물어볼 곳 없이 답답할 때마다 이 웹북을 꺼내보세요. "똘똘한 공기업 신입사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이 책을 읽으면요 이 웹북에는 뻔한 자기계발서에 있는 스킬은 없어요. 파일 제목 하나, 폴더 구분 하나가 얼마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줄 아시나요? 내일 당장 회사에 출근하는 시간이 기다려질 거예요. 그동안 두려웠던 보고가 수월해질 거예요. 어렵기만 했던 문서가 익숙해질 거예요. 무엇보다 주변에서 "저 신입사원 일 잘한다."고 인정받을 거예요.
웹북 소개
저자 소개
낭만강과장
2011년 3월, 수도권 한 지방공기업에 입사했다. 한 도시를 관광지로, MICE 목적지로, 축제의 현장으로 만드는 업무를 하다보니 올해로 벌써 10년차 과장이 되었다. 좋아하는 일도 직업이 되면 싫어진다는 데 나는 이 일이 너무 좋고 행복한 축복받은 사람이다. 공기업에서 일한 10년의 세월이 빚은 나만의 노하우를 잘 포장하여 선물로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리뷰
총 0개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