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참 쉽지 않더군요
저자 [자기계발_감성 (자계감)]
공개일 2020.8.4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성공하거나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꾸준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의 아이디어는 항상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의 반대로만 이어졌죠. 그래서 기성세대 분들의 고지식한 시각에 의심을 품고 그들이 안될거라던 꿈을 향해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던 제 4년간의 여정과 직접 부딫히고 느껴본 현재 사회를 젊은 20대 작가 특유의 문체로 녹여내어 서술하는 단편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도전을 앞두고 있거나, 도전을 하는 중에 용기를 얻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셔도 좋습니다. 대부분 사회초년생과 대한민국 학생들은 이 길이 맞는지 의문을 품으면서도 꿈은 잠시 접어두고 그저 사회가 시키는 소위 안정적인 길을 걷습니다. 이와 같이 본인이 어떤 길 위에 있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 에세이가 그 고민을 잠시 내려 놓을 수 있게 도와줄 것 입니다. 나아가, 이 책은 자기계발 성향의 에세이이므로 저만의 문제 해결방법 또한 공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챕터에 수록된 목차에 근거하여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도움까지 받을 수 있다고도 자부합니다. (이것저것 해본 20대의 여러가지 교훈을 각 챕터별로 하나씩 수록하였습니다)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젊은 나이에 부자가 되려면, 일찍 성공하려면..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며 4년동안 많은 도전을 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독학 대입 재수, 대입 포기, 발전소 정비 보조, 패션 모델 활동, 배우 지망생, 한국외대 입학, 한영번역, 보안직 사원, 카페, 중국집, 의류매장(UNIQLO, SPAO) 알바, 선술집 알바부터 여러 단기 알바 그리고 2번의 수백만 원대 사기를 당해본 경험까지,,, 투잡은 물론 쓰리잡도 일상이었습니다. 19~23살까지의 평범하지 않은 제 경험에서 느끼는 것들을 하루하루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1년간 그 기록들을 모으고 수정해서 인쇄책 출판을 준비하던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4년간의 제 경험과 그 경험들을 통한 깨달음 및 상세한 문제 해결방법 예시를 9500원에 구매하시는 겁니다. 총 워드 파일 113p 분량입니다.
웹북 소개






책의 제목은 웹북 썸네일에 기재된 '사는 게 참 쉽지 않더군요'가 아니라 '이것저것 해본 20대가 얻은 여러가지 교훈' 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 1장_ 필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




제 2장_ 포기


포기하지 않는 방법

누구나 쳐 맞기 전까진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보통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난 이런 경우엔 포기한다

올바른 열정 사용법




제 3장_ 현실


세상은 공평할까?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수 없는 이유

서민과 중산층이 착각하기 쉬운 자유로움

학생들이 공부해야 하는 이유

변화에 대해서




제 4장_ 마인드 생성 & 성취하는 방법


4장을 들어가며_ 고독이란

혼자 있는 시간의 힘

SNS메신저로 소비하는 에너지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대안

인생이 재미없고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고민에 대한 조언을 가장 잘 해줄 수 있는 상대는 친구가 아니다

자유롭게 사는 방법

할 일을 미루기 위한 일을 만들고 있진 않은가?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도 끝까지 해내는 방법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꼭 가져야 할 태도




(에필로그)

너는 다른 건 다 좋은데 끈기가 부족해

저자 소개
[자기계발_감성 (자계감)]
19살, 사회가 시키는 삶의 방향으로 살면서 불평을 늘어놓는 세상엔 답이 없다고 판단했다. 성공에 대한 욕망과 기대. 애쓰고 싶었던 의욕과 애쓸 방향과 목표가 필요했던 절박함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진로를 찾기 위해 무모한 여정을 했다 대입 포기, 발전소 정비, 모델, 대학 진학, 학원 강사, 번역, 보안직 사원, 다단계 사기 피해, 1년간의 글쓰기 등. 23살 까지의 방황으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힘들었고 덕분에 많이 배웠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4년간의 특별한 도전으로 얻은 깨달은 것들을 학생들과 사회초년생에게 공유하는 글을 쓴다 위와 같은 경험을 기반으로 한 1년간의 글쓰기 덕분에 작가 특유의 문체나 어조가 생겼으며, 글에 특유의 감성이 잘 묻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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