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험료 50% 줄이는 방법, 내 보험 직접 설계하라!
저자 박승규
공개일 2020.10.13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보험 가입을 고민 중이신분 ★설계사의 말이 서로 달라 갈팡질팡 하시는 분 ★보험료 내는게 아까우신 분 ★비싼 보험료 줄이고 싶으신 분 ★보험과 재테크의 연관관계가 궁금하신 분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보험은 재테크의 한 구성상품으로 내 자산을 불려주진 않지만 경제적, 신체적 위기로부터 나를 보호해주고 내 재산을 지켜주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보험을 자산증식의 수단이나 투자의 수단으로 호도해 개인의 보험료를 과중시키는 일이 많습니다. 보험은 경제활동을 하는 시기엔 내 재산을 지켜주는 상품이지만 은퇴 이후의 노후생활을 보장해주는 상품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료는 최소한으로 하여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저축과 투자의 비중을 높여야하며 이 책에선 어떻게하면 최소한의 보험료로 나의 경제적 전성기와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웹북 소개

이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1. 보험의 개념

; 대부분 지인을 통해, 지인을 믿고, 지인이 다니는 회사에 보험을 가입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 속에 우리가 모르게 불리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이 해주는 역할에 대해 아주 쉽게 개념을 이야기해드립니다.


2. 우리가 몰랐던 보험사의 부당한 구조

; 우리가 보험사를 선택할 때 그간 브랜드를 보고 선택하거나,

주위 사람들의 의견 또는 지인이 다니는 회사, 설계 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브랜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의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 동부, 한화, 현대라는 회사들만 보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죠.

삼성생명, 삼성화재

동부생명, 동부화재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현대라이프, 현대해상

이렇게 보험사 구조는 나눠져 있는데

우린 그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3. 보험사의 부당한 수익

; 보험사나 설계사가 정당한 수익만 취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보험사나 설계사도 정당한 수익을 얻고

고객도 정당하고 합리적인 보험료를 납입하고, 제대로 된 보장을 받을 수 있겠죠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보험과 더불어 금융사들은

그 수익구조가 수수료 체계이기 때문에 금융상품을 어렵게 만듭니다.

금융에 대한 이해가 어려워야 금융사에서는 부가가치를 높게 하여

부당한 수익을 취해 쉽고 빠르게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저희는 그것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때문에 보험을 설계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부당한 수익이 발생하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파악해야 합니다


4. 보험을 판단하는 기준과 보장분석

; 위와 같은 근거로 보험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아주 객관적으로 내려드릴 겁니다.

그러면 그 기준을 바탕으로 내가 갖고 있는 보험이 어떻게 설계되었고,

어떤 보험료를 납입하고, 어떤 보장을 받게 되는지 장단점을 파악해 봐야 합니다.

그 이후 잘 되어있는 것은 어떻게 유지하고 활용해야 하고,

부족한 것은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고객님이 직접 판단할 수 있게 도와드릴 겁니다


5. 고객이 직접 자신의 보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제시

; 위의 순서를 통해 고객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보험료에 맞춰 원하는 보장만을 가입할 수 있도록

직접 보험사 전산을 열어 놓고 고객이 하나 하나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겁니다


6. 유지 및 사후관리

; 저는 꼭 제 고객만큼은 보험금 청구는 제가 해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보험사는 알게 모르게 보험금 청구 시 미지급되는 항목들을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병원에 내원 시, 보험금 청구 시 모두 저와 의논하고 청구를 대신해드릴 수 있도록 안내해드립니다


7. 보험의 역할

; 보험은 저축을 마음 편히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안전장치입니다.

보험으로 돈을 모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3대 금융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그것을 통해 단기, 중기, 장기에 맞는 저축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막연히 저축만 해서는 안정적인 노후를 마련하기에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레버리지"라고 하는, 저축이 또 다른 소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식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소형 아파트 임대 소득 등이 있겠죠.

그리고 경제, 금융, 정책, 부동산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보험 때문에 크게 손해를 봤던 사람 중에 하나로서, 저를 거쳐간 분들 만큼은 보험으로 손해 보지 않도록 최소한의 자립심을 만들어 드리는 게 제가 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저자 소개
박승규
Introduce 보통사람 소개 보통사람은 2017년 8월에 처음으로 보험 일을 접했습니다. 그전까지 10여 년 동안 자그마한 디자인 회사에서 회사 생활을 했으며 결혼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맞아 전환점이 필요해 보험 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3년이 조금 넘는 시간이지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었고 또 공부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험이라는 상품이 가진 특성상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보험사들이 폭리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부분을 고객들에게 전하고 피해를 줄이고자 노력했습니다. E-mail : spiritsking@naver.com Kakao : 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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