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는 겁니다.
저자 Vaega
공개일 2020.11.26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려 하거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알리려고 하는 분들을 중점으로 하였으며, 웹북이 담고 있는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디지털 사회, 온라인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진행 과정에서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방향성을 상실하고, 발전하지 못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될텐데, 그런 분들에게 불필요한 시간의 소비를 줄여드리며, '멘탈 뿌셔짐'에 대한 방어가 가능합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해당 웹북을 마스터 하게된다면, 디지털 시대, 온라인 시장에서 막연한 계획이 아니라,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을 수 있으며, 무분별한 디지털 노마드의 업무형태에 대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접근 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웹북 소개

해당 전자책은 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네이버 블로그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지 네이버 블로그만의 성장이 아닌, 디지털 노마드, 온라인 마케팅

큰 범주의 활용에도 응용이 가능한 높은 수준의 전자책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블로그로 월 50만 원 수익내기, 100만 원 수익내기 등등.. 꾸준한 반복 작업 없이는 가능하지 않은 부분들입니다. 또한, 그러한 과정들이 중단되는 즉시 수익이 함께 끊어지는 것입니다. 보다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부업/사업을 준비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였습니다.

 

본 전자책은 지속 가능한 수익 루트를 확보하는 과정과 방법을 안내드리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최대한 시간을 절약하면서, 자신만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에는 수많은 방법과 분야가 존재합니다.

책을 작성하는 저보다 뛰어난 전문가가 많으며, 현재 이 책을 구매해서 읽고 계시는 분이 다른 마케팅 분야에서 저보다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계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마케팅이라는 큰 범주 안에서 온라인 마케팅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발전하려고 하시거나, 적은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한 가지의 도구를 더 만들려고 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리며, 단순하게 관리중인 블로그의 상단 노출을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함이라면, 네이버 공식 블로그 자료를 참고하시면서, 최대한 많은 반복 작업을 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최종적으로 정리해드리자면, 어떤 강의자료에도, 네이버 공식 블로그 자료만큼 잘 해석되어있는 자료는 없었습니다. 네이버의 로직은 계속 진화와 변화를 반복하고 있으며, 로직이 변함에 따라 상위 노출의 정확한 기준은 없어졌고, 일부 강의에서 소개하는 편법 역시 검증되지 않은 위험한 행위임을 말씀드립니다. 제 자료가 개인의 역량에 따라서 느끼기에 부족할 수 있으나, 다른 전자책이나 블로그 강의를 비교할 때 제공해 드릴 본 문 이상의 자료를 안내하는 강의서적은 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14년 전 첫 사업을 시작, 이후 약 6여년의 영업사원 경력을 바탕으로 실무 경험 및 현장감 풍부


전. 온라인 쇼핑몰 운영 ( `06 ~ 08 대학입시 )

전. L사 영업사원 ( `09 아르바이트 충청지사 최연소 1위 )

전. H사 영업팀장 ( `10 군입대 퇴사 )

전. 대한민국 공군 ( `11 ~ 15 부사관 최고전사, 참모총장상 수여 )

전. L사 협력 매장 사원 ( `16 입사 서부경남 1위 달성 )

전. S사 직영 매장 점장 ( `17 서부경남 타사 탈환 1위 달성 , 스카웃 )

전. S사 경남권 영업팀장 ( `17~18 개인 사업체 준비, 퇴사 )

전. K사 제휴 업체 CEO ( `18 ~ 19 직영 계약 해지 및 도매 확장 )

전. 거래처 150여개, 사원수 20여명, 직영 매장 4개, 자체 매장 2개 도/소매 운영 ( ` 18 ~ )

현. 정보통신계열 4년차 CEO ( `18 ~ 코로나로 인한 오프라인 사업 축소 )

현. Vietnam -> Kor 유학 사업 ( `20 ~ 엔터 사업 및 물류 수출업 병행 계획 )

현. Agency Vaega ( `20 ~ 홈페이지 제작 중, 과장급 사원 2명 )


19년도 광고 비용 매월 1,500 ~ 3,000만원 가량 지출하며, 꽤나 큰 광고비용을 투자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을 접하고 보니, 큰 금액이 아니었습니다. 월에 3억단위는 고만고만 하더군요.


시장성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있었고, 광고를 직접해서 비용절약을 해보자는 마음 반반으로,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직접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 퍼포먼스 마케팅 GDN, SNS 광고 등을 함께 병행하며, 실 광고비 지출은 약 100만원 입니다. 광고 효과는 3,000만원을 지급 할 당시보다 좋아졌습니다.


여태 살면서 쓸 줄만 알았지, 절약에 대한 의미는 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지출은 줄고 수익은 높아지니 신기한 마음이 생겼고, 버는 것만이 수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을 좀 더 자세하게 파고 들었습니다.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확실해졌으니 말이죠.


무/유료 강의, 각종 서적, 전자책, 등을 통해 기본 지식을 배웠고, 광고사 팀장으로 있던 친구에게 부탁하여, 그의 집단에 속하여 퍼포먼스 마케팅을 위주로한 프로젝트를 배우고, 진행하였습니다. 당시에는 블로그와 같은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지식은 없었습니다.


모 아니면 도, 할거면 제대로, 모난 성격덕에 바이럴 마케팅을 배워야겠다 다짐했고, 또 다시 도전했습니다.

모든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여 학습하고 반복하고 실습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도움을 받을 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허비하고 있었죠.

무료 강의란 강의는 다 찾아들었고, 전자책 12권, 일반 서적 4권, 유료 강의 4편 학습 비용으로만 약 500만원 이상 투자되었습니다.


저의 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네이버 공식블로그에 명시된 내용을 해석하고 해설하는 정도의 수준

그리고 그 내용들을 카피, 수정한 내용이 80% ( 복사 붙혀넣기 수준 )

정말 실속 있었던 J사 1개 강의, E사 1개 전자책 이외에는 도움 1도 안됨.




[전자책 집필 계기]


저는 사업가 입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으로써 오랜 기간의 경험이 있죠. 그 결과 현재의 저는 고객의 불만이나 클레임에 대한 부분을 정말 정말 너무 병적으로 싫어합니다. 돈 때문에 서로 싫은 소리를 할 이유도, 들어야 하는 이유도 없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솔찍하고, 정직하게 정도 영업을 하면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사용해보지 않거나, 실제 사용 후기들이 나쁘다면 그 상품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런 제가 보기에 다른 전자책이나 강의들은 아무리 봐도 내용이 똑같고, 몇 번을 읽고 생각해도, 다른 점이 전혀 없는 강의들인데, 정말 신기하게 모든 강의와 전자책의 후기들은 감탄을 하고 있더군요.

"글을 잘 써야된다.", "글쓰기를 잘해야된다." 뭐 이정도의 차이로.. 아주 추상적인 주제를 마치 짜고치는 수준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강의나 책의 저자들은 이미 성공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거나, 시장의 초기선점에 성공한 사람들이었고, 책이나 강의를 판매함으로, 그들은 더욱 유명해지고 성장했습니다. 그렇지 못한 초보자 시절의 저와 같은 사람들은 허상을 쫓을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저는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편이라, 그에 따른 자괴감과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전자책에 관한 영상을 보았는데, 번뜩 생각이 들더군요.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 "카더라" 정보의 조합 따위가 아닌, 정말 실속 있고, 실전에 응용이 가능한 확실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내가 여태 보았던 전자책이나 강의보다 훨씬 판매량과 효율이 좋겠구나, 실제로 블로그 수익화 가능한 내용들과 그것을 장기전으로 가져갈 수 있는 현실에 맞는 책을 만들어야겠다. 돈을 지불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한다면 해당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고 즉시 전자책 집필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전자책 집필 과정]


기획 500시간, 집필 200시간을 통하여 초판 완성, 거래처 사장님들과, 영업을 하는 지인들, 그리고 친구들을 통해서 "전자책의 기능", "실용성", "추구하는 목적" 등이 올바르게 전달 되는가, 즉시 반영 가능한가, 결과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에 대하여 검토를 3개월 간 진행하였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본 집필까지 60시간이 추가로 더 소요되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20.08.05에 개설된 블로그의 방문자가 09.21일 1,000명을 돌파하였고, 고의적으로 한 달 가량 포스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전자책을 바탕으로 한 예상 범위 내의 조회수와 방문자수가 유지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던 지인은 일 평균 접속자 200을 넘기지 못하였으나, 전자책을 통한 학습으로, 3일채 되지 않아 방문자 수가 500을 넘기기 시작.


체험/기자단 등으로 매월 30~80만원의 부수익을 창출하던 지인은, 행동하지 않으면 끊어지는 수익이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불안함으로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기 시작 할 쯤, 해당 전자책을 통해 자신의 목표가 생겼고, 온라인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자신만의 아이템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그외 요식업 매출은 41% 상승, 소매 판매점은 객단가 17% 상승, 프리랜서 금융 영업을 하는 후배는 광고비용 80%를 절약한 반면 영업실적은 33%가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광고 규모나 스킬의 중요성이 아닌, 마케팅의 취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신의 아이템에 대한 전문성을 타인에게 잘 어필해야 한다는 굉장히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블로그 수익화]

부업이건 본업이건, 요즘 온라인 건물주, 마르지 않는 수익파이프라인을 만드려고 많이들 블로그를 생각하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의 지속성과 시장의 변화에 대한 분석과 계획을 정확하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실제 건물과 온라인 시작의 수익 건물은 정확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건물은 시세가 떨어질뿐, 유형의 자산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은 어떠한 변수로 수익이 완전히 끊어지거나, 그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정확한 나만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건물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자 소개
Vaega
[Vaega 마케팅이 '배가' 되다. ] 6개 직영 매장과, 100여 곳의 거래처 관리 밑 바닥 영업 사원부터 시작한 14년의 경력 [ 실무/현장 감각 1000% ★★★★★ ] 앉아서 일하는 마케터 / 대행사 아닙니다. 마케팅은 살아 숨 쉬는 생명과 같습니다. [ 전문분야 ] 소상공인, 1인기업, 부업 <- 컨설팅 명함/간판/웹/일러스트/인테리어 <- 디자인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 대행 및 교육 유튜브/영상제작/편집 <- 컨설팅 및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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