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생존 부동산경매
저자 직장의신
공개일 2020.10.13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부동산경매 초보자 분들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경매를 많이 해보신 분들에게는 적절치 않습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부동산 경매는 [ 오픈 북 ] 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생각보다 경매라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어떤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까요?
1. 부동산경매에 관심이 많으신분 2. 경매를 처음 겪어보시는분 3. 소액의 종자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보고 싶으신분 4. 루즈해진 일상에 활력소를 얻고 싶으신분 5. 임대사업을 해보고 싶으신분
웹북 소개



" 도대체 언제까지 남밑에서 일을 할건가요?"



이제부터 월세수익을 통해

직장상사만큼의 연봉을 누리세요.


저도 현재 그렇게 하고 있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회사들이 어려워진 지금

연봉이동결되었다고, 언제까지 울상이실건가요?


근로소득과 상관없이

매일 일하지 않아도,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 작가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 월세를 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차곡차곡 종자돈을 모았고

어느정도 투자금이 모이면 지속적으로 소액투자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빌라와 오피스텔, 상가를 보유 중에 있으며,

월세세팅으로 은행이자를 제외하고

월500만원 이상의 월세를 받고 있습니다.




[ 전자책 소개 ]


질문1. 직장에 다니면서 경매를 할 수 있나요?

질문2. 부동산 시세조사는 어떻게 하지?

질문3. 대출은 다 똑같지 않나요?

질문4.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처음 부동산 경매를 들으면 위와 같은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 물론 저도..)


여러분들은 저 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 책은 경매를 처음으로 접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바로 경매를 시작할 수 있게 순서대로 구성하였습니다.





-목 차-


# 프롤로그

# 경매 나온 물건 확인하는 방법

# 권리분석 방법

# 시세조사는 이렇게

# 입찰은 어떻게 진행 되나요?

# 효율적인 명도 방법(정보얻는 방법)




많은 분들이 부동산경매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처음 경매를 접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어려운 용어는 될 수 있으면 배제하였고

사진을 많이 첨부, 각 단락마다 파랑색과 빨간색으로 포인트를주어

글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제 전자책을 추천합니다.! ]


# 더이상 남밑에서 일 하고 싶지 않으시는분

# 경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분

#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분

# 월세를 경험하고 싶으신분

# 경매 프로세스에 대해 배우고 싶으신분

# 직장에다니면서 월세를 받고 싶으신분




[ 전자책을 읽고 여러분들이 얻게 되실 변화 ]


# 경매에 대한 프로세스를 이해

# 월급 외 소득창출로 여유로운 회사생활

# 종자돈을 주식이나 은행에 맡기는게 아니라 직접 투자를 경험하게 됨

# 정보는 얻는 방법에 대해 알게됨




[ 자주 하는 질문 모음 ]


  1. 종자돈이 많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투자금은 많이 있으면 좋지만, 적다고 해서 투자를 못하는건 아닙니다.

실제로 3,000 ~ 4,000만원의 종자돈으로도 경매를 시작해서

성공적으로 투자를 하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2 . 너무 늦은것 같은데요?

: 네, 그러면 하지마세요.

이런 이야기는 제가 경매를 하기 전부터 있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하루에 수백건, 1년에 몇 십만건의

경매가 진행되고 이씨으며

경매계를 떠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아파트는 경쟁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므로 낙찰가도 시세와 큰 차이가 없는게 현실이구요.

즉 , 우리들은 경쟁이 덜한곳에 포커스를 맞춰야합니다.


3. 명도가 너무 어려워요.

그럼요. 처음보는 사람과 마주보고 돈 이야기를 꺼낸다는게 무척이나 어렵죠.

하지만 너무 두려워 하실필요도 없습니다.

권리상 문제가 없는 물건을 받으면

대부분의 임차인들은 본인이 이사나갈 상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사를 안나가게 되면 법원에서

" 강제집행 " 이라는 제도로 낙찰자를 도와주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그러나 실무에서는 강제집행 까지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점유자와 협상을 통해서 (이사비) 원활하게 명도를 하게 됩니다.

저자 소개
직장의신
현재 직장에서 영업사원으로 일 하고 있는 34살 청년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악착같이 모은 종자돈을 부동산경매에 투자해 현재는 매일 일하지 않아도 매월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현재 한달에 500만원 이상의 월세를 받으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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