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린이가 전자책으로 돈을 번다
저자 이회장
공개일 2020.12.7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A. 웹북 쓰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 B. 기존 재능마켓에서 유통되던 '웹북 쓰기' 주제의 전자책들을 보며 따라하기 어려웠던 분 C. 디지털 노마드의 꿈에 기초부터 다가가고 싶은 분 D. 패시브 인컴과 글쓰기로 인한 삶의 질 향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으신 분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A. '글'과 친하지 않은 분도 손쉽게 좋은 퀄리티의 웹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B. 웹북 제작에 필요한 글쓰기는 따로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정보 가공에 필요한 글쓰기 규칙을 알려줍니다. C. 책을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작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D. 책은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큰 가치를 지닌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E. '내게 맞는 주제 찾기', '잘 쓰여지는 주제', '잘 팔리는 주제'까지 체계적으로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웹북 제작 가이드라인입니다.
웹북 소개

‘디지털 노마드’에 충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위한 웹북입니다.

그 중에서도 ‘웹북’이라는 소재에 매력을 느껴, 도전 의식을 불태우고 있는 분들을 타게팅했습니다.


제가 웹북을 쓰기 시작한 초창기에 “웹북 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쓰여진 웹북들을 보며, 시종일관 이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초보가 따라 하기는 어렵겠구나”


한 평생 글을 써본 적도 없는 이들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았을 뿐 더러,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이에게도 글쓰기를 통한 정보 가공의 방식이 판이하게 다른 ‘웹북’의 특성에 대한 설명은 확연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이 웹북 시장에 뛰어드는 분들은 위와 같은 점으로 인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며, ‘글린이’들을 위한 웹북 제작 방법을 설명하려 합니다.

웹북이 왜 팔릴까요?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초기 시장에 진입한 것도 아니었고, 다른 사람들 따라서 같이 시작했는데도 팔리더군요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은 ‘가격’이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인쇄한 것도 아닌, PDF파일 20p 분량의 웹북이 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에 오고 가는 것을 보고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웹북을 쓰다 보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금세 알게 됩니다.


웹북의 ‘퀄리티’는 쓰는 이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겠지만, 무조건 종이책보다 싸구려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종이책에서 얻을 수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웹북은 온전히 초보들에게 포커싱한 웹북 제작의 기초 가이드라인입니다.

저자 소개
이회장
사람을 좋아합니다. 학창시절부터 과대표, 학회장을 도맡아 왔고 용돈벌이를 위해 우연히 파트타임 일을 하던 곳에서 행사MC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모 공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앞으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면접, 취업 팁 뿐만 아니라, 지금껏 인생을 살면서 얻어온 인간관계에 대한 소소한 팁들을 보기 좋은 웹북으로 제작해 독자분들께 공개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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