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맥지기 백전백승! 스타일만 알면 고르기 참 쉬운 편의점 맥주. 셀렉부터 즐기는 노하우까지!
저자 맥주공감
공개일 2020.9.3
이 웹북은 누구를 위한 건가요?
1. 다양하게 진열된 편의점 맥주 앞에서 뭐가 뭔지 잘 몰라 매번 망설이세요? 2. 새로운 맥주 도전에 실패할까봐 오늘도 결국 그냥 아는 맛의 맥주를 고르시나요? 3. 월세내랴 고정지출에 생활비까지, 일일이 다 마셔보기 힘든 그야말로 숨만 쉬어도 돈 나가는 자취생 환영합니다. 4. 이번 기회에 맥주 한번 제대로 마셔볼까 하는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이 웹북이 주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편의점 맥주 스타일과 즐기는 법을 통해 4캔 만원의 가성비를 최대한 끌어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 알고 마시는 술은 건전한 음주 문화를 만드는 데 많은 기여를 합니다. 제가 전해드리는 지식이 여러분의 맥주 라이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웹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1. 제아무리 다양한 맥주가 진열되어 있어도 이젠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고를 수 있습니다. 2.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로 하루에 대한 처방을 스스로 내릴 수 있습니다. 3. 편맥을 넘어 더 많은 맥주가 있는 대형마트나 전문샾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4. 맥주를 즐기는 순간만큼은 한층 더 의미있고, 더불어 알아가는 재미에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5. 맥주에 대한 궁금증, 셀렉, 즐기는 법 등을 1:1로 해결해 드립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1도 부담(?)없는 저와 인스타그램, 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어요~
웹북 소개

편의점에서 근무를 하며 맥주를 판매할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맥주가 저렇게나 많은데 왜 나가는 것만 나갈까? 괜찮은 거 참 많은데...'

이전에 크래프트맥주 전문샾에서 매니저로 근무했던 저로서는 그저 안타깝기만 했죠.


그러다 어느 날, 친구들에게 한번 물어봤어요.


'너네들 편의점 맥주 살 때 뭐뭐 사냐?'

'그냥 뭐... 칭다오, 카스, 하이네켄? 아니면 호가든?'


대답을 듣는 순간 너무 대중적인, 한정된 맥주만 마시는 게 아닌가 싶었죠. 갸우뚱하며 또 물어봤어요.


'다른 건 맛없어서 안 고르는거야?'

'아니, 그냥 몰라서...'

'그럼 그냥 이것저것 사서 마셔보지. 요즘 맛있는 거 되게 많은데?'

'맛 없으면 어떻게? 돈 아깝게...'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엔 수입맥주도 4캔 만원에 살 수 있을만큼 일상 생활에 가까워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맥주는 종류만 해도 기본 30~40종은 깔고 갑니다.

(더 큰 규모의 매장으로 가면 50종이 넘는 곳도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매장이 그런데요.)


하나하나 다 마셔보고 판단하기에는 시간과 돈이 많이 듭니다.

더군다나 저처럼 자취생이라면 4캔만원 또한 적은 돈은 아니죠.

또 매번 살 때마다 블로그 후기를 뒤져보자니 과정도 번거롭고 사람들마다 평가도 다 제각각입니다.

맛이라는 건 그만큼 주관적이기 때문이죠.


다년간의 크래프트맥주 전문점 근무 경력과 편의점 근무를 바탕으로 다양한 맥주 스타일과 즐기는 노하우까지!

이 웹북에 탈~탈~ 털었습니다.


휘황찬란 형형색색의 라벨에 둘둘 감겨 알지도 못하는 말이 적힌 편의점 맥주가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알고 나면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도와드릴테니 여러분은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저자 소개
맥주공감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은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약간'만 바꾸거나, '약간'만 알면 됩니다. 10년째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카페, 요가 강사, 피자 전문점, 크래프트맥주 바틀샵을 거쳐 지금은 개인 카페와 편의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1인가구, 혼족, 나홀로족이라면 저와 함께 누리는 일상이 더 재밌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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